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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면 밥먹고 살수 있는 사회 - 이애란(탈북자 출신 사업가, 자유민주주의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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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콩 댓글 0건 조회 4,329회 작성일 19-06-28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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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란(탈북자 출신 사업가, 자유민주주의 운동가) 처음 한국에 와서 강남에 있는 호텔에서 월급 50만원의 청소부로 일했다 한달정도 살아보니 50만원으로는 생계가 어려울것 같았고 100만원은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호텔을 그만두고 100만원 월급받는 직장을 구했으나 어려웠다. IMF때였고 탈북자가 몇안되서 정착시스템도 없었다. 그때는 신변문제가 있다고 해서 일반사람들에게는 조선족이라고 말하라고 했고 그렇기 때문에 아무일이나 할수도 없었다 8개월간 헤매다가 안되서 보험회사에 취직했다 탈북자 최초 보험설계사였다 입사전에는 100만원 월급주는 회사를 간절히 원했지만 막상 취직하고 보니 지인영업이 기본인 보험회사에서 쫓겨나지만 말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그래도 한달동안 열심히 일했더니 80만원 월급을 받았다. 얼마나 기뻤던지... 일단 좀더 열심히 하면 100만원은 받을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 생겼기 때문에 더 기뻤다 그런데 진짜로 2개월 될때 168만원 월급을 받았다. 천하를 얻은것 같은 기쁨에 하나님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대로만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11시까지 일했다 일하는것이 재미 있었고 일단 열심히 일하면 일한만큼 월급을 많이 받는것이 너무 기뻤다 그렇게 열심히 해서 1년 반만에 영업소 최고 실적자가 되었고 전국 6만명중 9위의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그리고 월급으로 최고 2천7백만원을 받았다 그래서 그 다음달 사표를 닜다 처음 입사했을때 "팔아야 산다" 라는 책을 선물하셨던 지점장님께서 다섯번이나 만나서 만류하셨다 그러나 나는 끝내 보험회사를 그만두었다. 연도상이라는 어마어마한 상을 눈앞에 두고.... 2천 7백만 월급을 받으면서 깨달은것이 대한민국은 열심히 일하면 밥은 먹고 살수 있는 생존을 보장받을수 있는 나라라는 신뢰가 쌓여졌다 부자가 되는것은 열심히 일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허락해주셔야 한다는것을 깨달았던것이다 나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가 정말 좋은 체제라고 생각하고 있고 목숨바쳐 지켜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북한의 공산왕조체제는 열심히 일해도 굶어죽는데 대한민국은 열심히 일하면 밥먹고 살수 있고 오늘의 꿈이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결과로 현실로 될수 있기때문이다 열심히 일하면 밥먹고 살수 있는 생존권이 주어지고 희망을 안고 꿈을 향해 열심히 가다보면 성취의 기쁨과 번영의 결과를 만들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가 있기 때문 아니겠는가? 그런데 이러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적대시하고 평등을 내세워 국민을 혹세 무민시키는 세력들이 대한민국 국가경영을 주도하고 있어서 참으로 걱정이다 남한이 북한보다 좋은것은 열심히 일하면 밥먹고 살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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